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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KLPGA ‘위너스’ 박지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5.15 07:5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지영(23)은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 효성챔피언십 ‘위너스’로 개인통산 2승을 거뒀다.

특히 올해 7개 대회에 출전해 모두 본선에 진출했고 시즌 첫 메이저대회였던 KLPGA 챔피언십에서 5위에 오르는 등 안정된 샷감을 뽐내고 있어 다승 확률이 높은 선수로 꼽히고 있다.

이번 시간에는 절정의 샷감을 자랑하는 박지영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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