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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교촌 허니 레이디스 ‘준우승’ 최민경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5.05 17:2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최민경(26)의 샷에 날이 서기 시작했다.

최민경은 5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0투어 교촌허니 레이디스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일 3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골라내는 무결점 플레이를 뽐내고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했다.

생애 첫 승을 거둔 박소연(27.11언더파)에 1타 뒤진 준우승이자 올 시즌 최고성적표다.

최민경은 지난주 막을 내린 시즌 첫 KLPGA투어 메이저대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컷 탈락으로 샷감이 흔들리는 듯 했지만 이어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생애 첫 승에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이번 영상은 국내 개막전으로 열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촬영한 드라이버 샷이다.

▲ 최민경의 2019 KLPGA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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