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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돌아온 ‘귀요미’ 이으뜸의 강력해진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5.02 10:4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골프를 사랑하는 사람’, ‘골프를 해서 행복한 사람’

이으뜸(27)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홈페이지에 자신을 소개한 문구다. 그는 2010년 프로데뷔 후 2011 정규투어 시드전을 통해 KLPGA투어에 입문해 2012년까지 2년간 정규투어에서 활동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해 2부 투어로 밀렸다.

3년 만인 2015년 정규투어에 재입성 했으나 시드를 지키지 못하고 강등됐다. 시드순위전 본선을 통해 올해 3번째 기회를 잡은 이으뜸은 강력해진 드라이버 샷으로 무장했다.

그의 장타비결은 ‘레깅’이다. 레깅은 백스윙 톱에서 오른쪽 팔꿈치가 오른쪽 옆구리에 붙어 다운스윙되는 것을 말한다.

백스윙 톱에서 코킹을 유지하면서 레깅을 이행하면 힘이 응축돼 강력한 임팩트가 만들어 진다. 이번 시간에는 이으뜸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레깅’ 동작을 배워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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