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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코리안투어 2년 연속 장타왕 ‘야수’ 김봉섭의 320야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4.23 16:4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2017년과 2018년 코리안투어 2년 연속 ‘장타왕’이자 KPGA 장타상 3회 수상자인 ‘야수’ 김봉섭(36)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김봉섭은 지난주 개막전 공식비거리측정 홀인 파5 6번홀(561야드)과 파5 14번홀(597야드)에서 나흘 연속 300야드 이상을 때려 평균 비거리 1위에 올랐지만 옥태훈(21)이 2라운드 6번홀에서 무려 352.4야드를 때렸다.

김봉섭이 이 홀에서 가장 멀리 친 날은 3라운드로 326.3야드를 날렸고, 2라운드에서는 322.5야드를 쳤다.

이번 영상은 대회 2라운드 14번홀에서 김봉섭의 드라이버 티샷이다. 김봉섭은 이 홀에서 ‘에이밍’ 실수로 티샷이 왼쪽 러프에 떨어졌고 두 번째 샷마저 그린을 벗어나 세 번째 샷으로 핀 2.1야드에 붙였지만 버디 퍼트가 홀을 외면해 파를 기록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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