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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2019 KLPGA ‘홍보모델’ 박결의 정교해지고 섬세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4.15 10:1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결(23)은 작년 10월 SK넥트윅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생애 첫 승을 거뒀다.

박결은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여자골프 개인전 금메달을 따고 프로 데뷔해 골프팬들의 큰 주목을 받았고 2019년 제11대 KLPGA 홍보모델에 4년 연속 뽑혀 여자골프의 ‘섹시스타’로서 입지를 확실히 굳혔다.

박결은 올해 1월 대만여자오픈부터 지난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까지 3개 대회에 출전해 두 번 본선에 진출했다.

2019시즌 개인기록부문에서는 하위권에 머물고 있지만 대회를 거듭할수록 그의 우승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와 비교해 스윙의 큰 변화는 없지만 좀 더 정교해지고 섬세해졌다는 평가다.

▲ 박결의 2019시즌 KLPGA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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