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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드림투어 상금왕 출신 이승연의 KLPGA투어 데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4.11 06:2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승연(21)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2부 투어) 상금왕 자격으로 2019시즌 KLPGA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올해 이승연의 기대감은 매우 크다. 지난해 드림투어에서 우승은 1회에 그쳤지만 시즌 내 꾸준한 성적을 냈기 때문이다.

정규투어 출발도 무난하다. 작년 12월 베트남에서 열린 KLPGA투어 2019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했지만 지난주 국내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공동 33위에 올랐다.

이번 영상은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촬영한 영상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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