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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스윙의 리듬과 타이밍에 중점을 둔’ 한진선의 2019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4.10 07:2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지난해 KLPGA투어에서 가장 아쉬움이 많았던 선수 중 한 명이 한진선(22)이다. 몇 번의 우승 경쟁이 있었지만 경험부족으로 생애 첫 승 달성에 실패했다.

한진선이 주목받는 이유는 완성도 높은 스윙과 비거리다. 장타자인 그는 페어웨이 적중률 38위에 오를 만큼 정교한 샷을 한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KLPGA투어 개인기록부문에서 모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진선은 지난 동계훈련에서 샷에 큰 변화가 있었다. 그는 “스윙의 기술적인 부분에 손대지 않았다. 다만 스윙의 리듬과 타이밍에 더 집중했더니 전체적으로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주 KLPGA투어 국내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대회 1라운드에서 촬영한 영상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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