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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드라이버와 아이언 샷의 초당 960프레임 임팩트 순간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4.08 11:03

[와이드스포츠(서귀포) 최웅선 기자]카메라의 발달로 최근 투어선수의 골프스윙 영상이 홍수처럼 쏟아진다.

그러나 드라이버 또는 아이언 샷의 임팩트 순간을 담은 고화질의 슈퍼슬로모션 영상은 없다.

와이드스포츠는 지난 7일 제주도의 롯데스카이힐 제주 스카이-오션코스에서 ‘루키’ 조아연(19)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초당 960프레임의 슈퍼슬로모션으로 드라이버 샷과 아이언 샷의 임팩트 순간을 촬영했다.

드라이버 샷 임팩트는 지난해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한 최혜진(20), 아이언 샷은 나희원의 임팩트 순간이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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