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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루키’ 조아연의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슈퍼슬로모션 우승 드라이버 샷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4.07 16:31

[와이드스포츠(서귀포) 최웅선 기자]‘루키’ 조아연(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에서 우승했다.

조아연은 7일 제주도의 롯데스카이힐제주 스카이-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조아연은 2008년 스포츠서울-김영주골프 여자오픈 유소연, 2017 효성 챔피언십 최혜진에 이어 역대 세 번째 ‘루키’ 개막전 우승에 주인공이 됐다.

조아연은 지난해 월드아마추어팀 챔피언십 개인전 우승으로 KLPGA 정회원 자격을 취득해 2019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수석으로 올해 정규투어에 입문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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