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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재도약을 꿈꾸는 ‘신데렐라’ 양제윤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3.31 15:0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양제윤(27)은 201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2승과 함께 그해 연말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슬럼프의 늪에 빠진 양제윤은 정규투어 시드를 잃고 2부 투어로 강등됐다. 2015년 정규투어에 복귀했지만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성적부진으로 시드를 잃었다.

매년 정규투어 시드선발전에 출전하지만 샷 난조로 절치부심하고 있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시즌 최종전인 ADT캡스 챔피언십에 출전한 양제윤의 드라이버 샷 영상이다. 양제윤이 이 대회에 출전한 이유는 2012년 우승자 자격이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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