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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생애 첫 승과 미국LPGA투어 진출을 노리는 김소이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3.28 05:5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소이(25)는 올해 KLPGA투어 5년차다.

출발은 좋다. 2019시즌 개막전으로 베트남에서 작년 12월 열린 효성 챔피언십에서 컷 통과를 하더니 지난 1월 대만에서 열린 대만여자오픈에서는 6위를 기록했다.

2014년 정규투어에 입성한 김소이는 매년 꾸준히 성적을 끌어 올리고 있지만 우승과는 좀처럼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주변의 평가는 언제든 우승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받는다.

김소이는 하체를 적극적으로 개입시키는 스윙 퍼포먼스다. 특히 백스윙 톱에서 트렌지션으로 이어질 때 하체를 목표방향으로 이동시켜 다운스윙의 길을 터주고 강력한 임팩트를 만들어 낸다.

김소이의 꿈은 미국LPGA투어 진출이다. 이번 시간엔 그의 스윙을 감상하면서 첫 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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