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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한국여자오픈 ‘위너스’ 정연주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3.27 06:1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정연주(27)는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을 거쳐 국가대표로 활동하다 2010년 프로 전향했다.

2011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정연주는 한국여자골프의 내셔널타이틀이 걸린 제25회 한국여자오픈 선수권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막판 뒤집기로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승에 기쁨을 맛봤다.

한 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하기도 했던 정연주는 국내 무대로 복귀해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작년 12월 베트남에서 2019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열린 효성 챔피언십 with SBS에 출전해 톱10에 오르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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