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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힘과 기술의 조합’ 최혜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3.19 07:2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최혜진(20)은 2018시즌 KLPGA투어 대상과 신인왕을 동시에 거머쥐고 ‘슈퍼루키’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골프관계자들은 올해 KLPGA투어는 최혜진의 독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라이벌이었던 ‘핫6’ 이정은(23)이 미국으로 떠나고 그를 견제할 선수가 없기 때문이다.

최혜진은 지난해 평균 253야드를 때려 비거리부문 4위에 올랐고 페어웨이 안착률 76.224%로 ‘장타와 정확도’를 겸비했다.

아이언 샷은 더 잘 친다. 그린적중률 81.202%로 1위다. 평균타수 또한 70.189타로 2위에 올랐다.

최혜진의 기술 관련기록에서 가장 순위가 낮은 부문은 퍼팅이다. 라운드 당 30.506개로 44위다. 힘과 기술이 잘 조합된 최혜진의 드라이버 스윙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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