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컴백’ 김지희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3.14 22:4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지희(25)가 돌아온다.

김지희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국가상비군을 했고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화려한 국가대표 생활을 했다.

2010년 세계아마추어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준우승,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따고 2012년 프로 전향해 KLPGA투어 신인왕에 올랐다.

하지만 2017년 성적부진으로 시드를 잃고 지난해 2부 투어에서 눈물 젖은 빵을 먹어야 했다. 지난 1년의 드림투어 생활은 약이 됐다. 자신의 골프를 되돌아보고 문제점을 해결하기 충분한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이번 영상은 김지희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했을 당시의 드라이버 샷이다. 그의 영상을 보면서 올 시즌 우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