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와이드 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2018시즌 KPGA ‘신인왕’ 함정우의 핀에 붙이는 페어웨이 벙커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3.14 07:05

▲ 함정우의 티샷 안착점과 벙커샷 안착점<와이드스포츠>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함정우(25)는 주변의 예상대로 코리안투어 신인왕인 ‘명출상’을 받았다.

함정우가 늦은 나이에 코리안투어에서 뛰게 된 건 국가대표를 마치고 프로 전향하는 대신 군 입대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이번 영상은 작년 10월 경남 김해의 정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대회 2라운드 파4 6번홀에서 촬영한 함정우의 페어웨이 벙커샷이다.

왼쪽 해저드가 도사리고 있고 페어웨이 폭이 좁아 우드로 티샷한 공이 벙커에 빠졌지만 절정의 샷감으로 핀 1.3미터에 붙여 타수를 줄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버디 퍼트가 홀을 외면하는 바람에 아쉬움을 남겼다.

▲ 함정우의 2018시즌 코리안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