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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KLPGA 숨은 ‘장타자’ 전우리의 슈퍼슬로모션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3.13 14:3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전우리(22)는 다듬어지지 않은 숨은 보석이다.

그의 스윙을 세계 골프계에 내놔도 오류를 찾을 수 없을 만큼 스윙의 기술적 완성도가 높다.

스윙뿐 아니라 월등한 비거리도 뽐낸다. 2018시즌 KLPGA투어 25개 대회에서 평균 255.045야드를 때려 이 부문 3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루키’시즌인 2017년 티샷 페어웨이 안착 난조로 힘든 경험을 해 대부분의 티샷을 드라이버가 아닌 우드 샷을 하는 점을 감안하면 그의 비거리는 예측불가다. 확실한 건 이 영상에서 3번 우드로 친 샷이 250야드를 넘었다는 것.

전우리는 지난해 상금순위 60위를 기록해 가까스로 시드는 유지했다. 혹독한 동계훈련을 마친 그가 올 시즌 어떤 실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 전우리의 2018시즌 KLPGA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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