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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KLPGA ‘위너스’ 지한솔의 핀에 척척 붙는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3.11 07:5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지한솔(23)은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과 국가대표를 거쳐 2015년 KLPGA투어에 데뷔했다.

‘슈퍼루키’로 주목을 받았던 지한솔은 루키시즌 우승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상금랭킹 25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17년 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극적인 우승을 거두고 ‘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드라이버 비거리, 그린적중률 등 샷의 기술적인 면에서 특별히 내세울 것은 없지만 단점도 없는 선수다.

하지만 지난ㄴ해 라운드 당 29.735개의 퍼팅을 기록해 이 부문 9위에 올랐다.

▲ 지한솔의 2018시즌 KLPGA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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