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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유러피언투어에서 코리안투어로 복귀한 이수민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3.06 11:5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수민(26)은 2019시즌 코리안투어에서 가장 주목할 선수 중 한 명이다.

주니어시절 국가대표 ‘에이스’였던 이수민은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했던 2013시즌 코리안투어 군산CC오픈에서 우승하면서 골프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루키’시즌인 2015년 군산CC오픈에서 또 한 번 정상에 오른 이수민은 2016년 유러피언투어 선전인터내셔널 우승으로 지난 2년간 ‘골프 노마드(nomad)’로 지구촌을 떠돌다 국내로 복귀하는 것.

뚜껑을 열지 않았지만 이수민의 코리안투어 우승 확률은 매우 높다. 2018시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등 3개 대회에 출전했다.

시차적응을 하지 못한 매치플레이와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컷 탈락했지만 일찌감치 준비한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준우승을 하는 등 날카로운 샷감을 뽐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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