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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KLPGA투어 ‘학구파’ 지영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3.05 14:0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지영진(25)은 초등학교 3학년 때 호주로 유학을 떠나 중학교 3학년 때 한국으로 돌아왔다.

호주에서 주 대표로 활동했지만 골프 외에도 여러 가지 운동을 하면서 공부를 병행한 다재다능한 선수다.

2012년 정회원 입회 이후 두 번의 시드선발전을 거쳐 2015년 시드순위전 8위로 정규투어에 입성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175cm의 큰 신장을 뽐내는 지영진의 스윙은 편안함이다. 큰 키에도 헐겁지 않은 꽉 찬 스윙을 한다.

이번 영상은 작년 6월 엘리시안 제주 파인-레이크코스에서 열린 제12회 S-OIL 챔피언십 대회 3라운드 최종일 경기에서 촬영한 영상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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