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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대한민국 ‘장타왕’ 김봉섭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3.04 16:3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KPGA 코리안투어 2012년, 2017년, 2018년 등 세 차례나 ‘장타왕’ 에 오른 김봉섭(36)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타자다.

그의 드라이버 샷을 대회 현장에서 보면 임팩트 순간 굉음은 다른 선수들이 주눅 들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올해 장타왕 수상에는 ‘글쎄요’다. 원조 장타자 김대현이 군 복무를 마치고 코리안투어에 복귀하기 때문이다.

이번 영상은 작년 11월 열린 1일 제주도의 세인트포 골프&리조트 마레-비타코스에서 열린 A+라이프 효담 제주오픈 대회 1라운드 파5 6번홀에서 촬영했다.

▲ 김봉섭의 2018시즌 KPGA 코리안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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