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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이근호의 슈퍼슬로모션 페어웨이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3.03 19:1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근호(36)는 KPGA 코리안투어 ‘베터랑’이다. 2005년 코리안투어 데뷔 후 달콤한 우승에 맛을 느끼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근호의 실력만 본다면 한 두 번의 우승을 일궈냈을 법도 하지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이근호의 스윙은 베터랑답게 간결하고 부드럽다. 그 만큼 스윙이 견고하다는 뜻이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인 골프존 DYB교육 투어챔피언십 연습라운드에서 초당 480프레임으로 촬영한 영상이다. 이근호의 스윙을 감상하면서 올해 그의 첫 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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