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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오지현의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우승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3.02 19:2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오지현(23)은 올해 KLPGA투어 ‘퀸’ 등극에 가장 가까이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지난해 시즌 막판까지 대상 경쟁을 벌였지만 아쉽게도 ‘슈퍼루키’ 최혜진에게 밀려 2위에 그쳤고 상금왕 부문에서는 3위까지 밀렸다.

오지현은 KLPGA투어 비거리부문 7위, 그린적중률 27위다. 또 평균타수 부문에서는 70.273타 3위로 장타와 정확도를 겸비해 매 대회 우승 가시권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영상은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일궈냈던 2018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최종라운드 2번홀에서 촬영한 드라이버 샷이다.

▲ 오지현의 2018시즌 KLPGA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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