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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KLPGA투어 2018 드림투어 상금왕 이승연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2.28 12:4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승연(21)은 KLPGA 2018 드림투어 상금왕 자격으로 정규투어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 2018‘에서 골프팬과 처음 만났다.

첫 정규대회여서 그런지 큰 활약을 펼치진 못했지만 작은 체구에도 장타를 휘둘러 주목 받기엔 충분했다.

이승연의 백스윙 톱은 낮은 편이지만 릴리스 지점까지 클럽을 끌고 오기엔 매우 유리한 측면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임팩트 전 릴리스 포지션이 여자선수로서는 보기 힘든 완벽하다.

이승연이 지난해 2부 투어를 평정했지만 벽이 높은 정규투어에서 어떤 성적을 낼지 벌써부터 관심이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ADT캡스 챔피언십에 출전했을 때다.

▲ 이승연의 ADT캡스 챔피언십 2018 기록<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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