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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최민경의 왼발에 힘을 실어주는 드라이버 샷 임팩트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2.26 19:2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최민경(25)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2011년 입회하자마자

드림투어를 뛰기 시작했다.

2015년 이동수 스포츠배 드림투어 with 현대증권 9차전에서 프로데뷔 첫 승을 거두고 2016년 정규투어에 데뷔해 ‘루키’시즌 시드를 지키지 못했지만 ‘지옥의 레이스’에서 시드를 확보하고 4년 연속 정규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 자신의 첫 대회인 4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로 4위에 오르며 골프팬들에게 자신을 각인시켰다.

이후 2개 대회 연속 컷 탈락이 있었지만 6월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해 정규투어 최고성적을 냈다.

최민경의 장타 비법은 왼발을 펴 주면서 임팩트 시킨다. 리듬이 흐트러질 경우 큰 미스가 연습으로 극복했다.

특히 백스윙까지는 매우 천천히 부드럽게 올라가지만 트랜지션부터는 가속도를 낸다. 리듬을 탄 스윙이다. 영상을 촬영한 코스는 오르막 홀이라 자신의 평균비거리보다는 덜 나왔다.

▲ 최민경의 임팩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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