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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장타자’ 유효주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2.24 16:3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유효주(22)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차세대 장타 ‘퀸’으로 주목 받는 선수다.

유효주는 2017년 KLPGA투어에 데뷔해 평균 250야드를 넘게 때렸다. 미모와 함께 170cm의 큰 키와 팔등신의 몸매로 차세대 ‘KLPGA 홍보모델’로서도 부족함이 없다.

다만 성적을 내지 못하는 게 아쉽다. 지난해 투어 2년차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하고 시드를 잃었다.

유효주의 장타는 확실한 체중이동이다. 백스윙 때 왼쪽 무릎이 오른발 복숭아뼈를 향할 정도다. 다운스윙 때도 오른쪽 무릎을 왼발 아래쪽으로 깊이 넣어준다. 이 동작은 임팩트 때 체중을 왼쪽에 모두 실어 비거리에 큰 영향을 준다.

이번 영상은 작년 6월 열린 KLPGA투어 제12회 S-OIL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촬영했다.

▲ 유효주의 2018 KLPGA투어 시즌 기록<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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