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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우승권에 한발 더 다가간 안나린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2.22 16:3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 중 실력에 비해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는 숨은 보석이 많다.

올해 투어 3년차를 시작한 안나린(23)도 그 중 하나지만 꾸준한 성적을 내며 시드를 유지하고 있다.

안나린의 장기는 드라이버 샷이다. 그의 스윙을 보면 비거리보다는 정확도에 중점을 뒀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해 페어웨이 안착률 78.831%로 14위를 기록했다.

스윙의 기본기가 워낙 튼튼하고 견고해 비거리를 더 늘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안정적으로 샷하는 편이다.

그린을 놓쳤을 때 파를 지키는 위기관리능력 또한 출중하다. 지난해 리커버리율 61.848%로 16위에 올랐다. 최고성적은 2018시즌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준우승이다.

▲ 안나린의 2018시즌 KLPGA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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