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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절치부심’ 황예나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2.21 13:0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황예나(26)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입회는 2011년이다.

점프투어를 거쳐 드림투어에서 6년이란 긴 시간을 보내고 지난해 시드순위전 3위로 정규투어에 입성했다.

2018시즌 24개 대회에 출전해 본선에 진출한 건 고작 11개 대회로 한경 레이디스컵 23위가 최고성적이다. 하지만 흠잡을 데 없는 스윙을 장착했다.

▲ 황예나의 2018시즌 KLPGA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스윙으로만 평가한다면 상위 1%다. 비거리부문에서는 중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페어웨이 안착률 26위로 정교하다. 성적을 내지 못하는 이유는 퍼팅이다. 라운드 당 30.967개로 81위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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