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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KLPGA투어 ‘통산 4승’ 김지현의 멀리 정확하게 치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2.13 08:0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KLPGA투어 통산 4승을 거둔 김지현(28)은 멀리 치면서도 정확한 샷을 구사하는 선수다.

지난해 티샷 평균 240.98야드를 때리면서도 페어웨이 안착률 평균 81.48%를 기록해 이 부문 6위에 올랐다. 그린적중률 또한 78.09%로 5위로 아이언 샷 또한 일품으로 스윙의 기술적 완성도가 매우 높다.

김지현의 장타와 정확도는 릴리스 지점부터 임팩트 후 릴리스가 끝날 때까지 중심축을 확실히 잡아주는데 있다.

모든 선수들이 몸을 잡고 공을 치는 것 같지만 임팩트 후 릴리스가 끝나기 전 상체가 회전해 비거리와 방향성에서 손실을 본다.

워낙 미세하고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는 순간이라 구분하기 쉽지 않지만 선수들의 스윙을 자주 보다보면 구분할 수 있게 된다.

▲ 김지현의 2018시즌 KLPGA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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