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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KLPGA 여제를 꿈꾸는 정미희의 가볍게 치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2.06 13:5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정미희(30)는 올해 KLPGA투어 13년차로 무명선수다.

18세인 2007년 정규투어에 합류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다. 대학교 때는 골프보다 공부에 더 집중했고 졸업 후에 다시 시작했지만 쉽지 않았다.

방황하던 그는 공부 쪽으로 자신의 진로를 바꿨지만 골프를 잊지 못하고 다시 정규투어를 꿈꾸며 2부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미희의 장점은 편안한 스윙이다. 그의 성격만큼이나 부드럽게 공을 친다.

정미희가 골프와 인연을 맺은 건 아버지(정문종씨) 때문이다. 그가 어렸을 때 아버지는 KPGA 회원으로 실내 연습장을 했고 자연히 골프를 배우게 됐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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