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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KLPGA투어 ‘위너스 멤버’ 최혜정2의 페어웨이 우드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2.02 21:5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최혜정2(28)는 2015년 시즌 최종전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최종일 3라운드에서 ‘대세’ 박성현(26)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당시 최혜정은 성적부진으로 시전에 가야했지만 주변의 만류를 뿌리치고 시즌 마지막 대회 출전을 강행했다.

그가 차기년도 시드를 유지하기 위해선 우승 밖에 없었다. 시즌 내 성적부진에 시달렸던 최혜정의 우승 가능성은 단 ‘1’도 없었다.

모든 걸 내려놓은 최혜정은 대회 1라운드부터 절정의 샷감을 뽐내며 최종일 5타를 줄이며 역전을 노리던 박성현을 무려 3타차 2위로 밀어내고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 최혜정의 2018시즌 KLPGA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하지만 지난해 극심한 부진을 겪으며 시드를 잃었고 올해 조건부로 KLPGA투어에 출전할 처지가 됐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최고성적을 냈던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대회 1라운드에서 촬영한 영상이다.

최혜정의 페어웨이 우드 샷을 감상하면서 그의 부활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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