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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KLPGA투어 전종선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1.24 19:1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팬들에게 전종선(25)이란 이름을 낯설다.

그도 그럴 것이 매년 성적부진으로 시드를 잃었다. 하지만 ‘지옥의 레이스’라는 시드순위전에서 매년 살아 돌아와 올해 KLPGA투어 4년차가 된다. 최고성적은 2017시즌 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KLPGA 챔피언십 10위다.

▲ 전종선의 2018시즌 KLPGA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전종선은 지난해 티샷 평균 243야드를 때려 36위에 위치했지만 선수들 사이에서는 장타자로 통한다.

그러나 티샷 정확도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페어웨이 안착률을 높인다면 KLPGA투어를 이끌고 갈 수 있는 성장가능성이 무한하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6월 제주에서 열린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에 출전한 전종선의 드라이버 샷을 초당 480프레임의 슈퍼슬로모션으로 촬영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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