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와이드 TV 스윙바이블
[슈퍼슬로모션]‘알버트로스의 사나이’ 이태희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1.24 11:5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태희(35)는 지난해 프로데뷔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5년 넵스 헤리티지 우승 이후 슬럼프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던 이태희는 2018 KPGA 코리안투어 최고의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르며 화려하게 복귀했다.

또 10월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인비테이셔널 대회 1라운드에서 알버트로스를 기록하고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2018시즌 베스트 샷을 수상했다.

▲ 이태희의 2018시즌 코리안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이태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2월 캘리포니아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에 출전한다.

이 영상은 알바트로스를 기록했던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최종일 4라운드 593야드 파5 5번홀에서 촬영한 영상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