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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장타와 정확도에 미모까지 겸비한 김혜선2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1.23 12:4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혜선2(22)는 장타와 정확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여기에 빼어난 미모까지 겸비한 ‘팔등신’ 골퍼다.

또한 KLPGA ‘위너스클럽’ 멤버로 2017년 10월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핫6’ 이정은(22)을 연장전에서 제압하고 생애 첫 승 이뤄내기도 했다.

지난해 통산 2승 달성에 심혈을 기울였지만 우승경쟁에 나섰던 한국여자오픈에서 3위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 김혜선의 2018시즌 KLPGA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큰 체구가 아닌 김혜선이 장타를 치는 데는 정교한 스윙과 더불어 시즌 내내 쉬지 않는 웨이트 트레이닝이다.

이번 영상은 작년 KLPGA투어 시즌 최종전인 ADT캡스 챔피언십 대회 2라운드에서 촬영했다.

김혜선의 스윙을 감상하면서 올 시즌 그의 우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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