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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섹시골퍼’ 안신애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1.21 19:0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안신애(29)는 한국여자골프 최고의 ‘섹시골퍼’다.

미모와 함께 피트니스 모델 같은 빼어난 몸매를 소유한 안신애는 2009년 KLPGA투어에 데뷔해 그해 신인왕을 차지했고 이듬해인 2010년 히든밸리 여자오픈에서 첫 승을 거두고 하이원 리조트컵에서 시즌 2승을 수확했다.

이후 우승이 없던 안신애는 2015년 메이저대회인 KLPGA 챔피언십에서 개인통산 3승째를 거뒀다.

▲ 안신애의 2018시즌 KLPGA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2017년 일본으로 진출한 안신애는 ‘아이돌 스타’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현재 동계훈련에 매진 중인 안신애는 올 시즌 부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영상은 KLPGA투어 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 2라운드 2번홀에서 촬영한 영상이다.

안신애의 드라이버 스윙을 감상하면서 그의 부활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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