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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장타여왕’ 김아림의 힘껏 때리는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1.19 17:3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아림(25)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혜성처럼 등장해 우월한 장타를 뽐내며 OK정기예금 박세리인비테이셔널에서 생애 첫 승을 거뒀다.

2018시즌 25개 대회에 출전해 평균 259.175야드를 때린 김아림은 ‘장타여왕’에 등극하고 2019년 첫 대회가 열린 작년 12월 효성 챔피언십에서 공동 25위로 시즌을 시작했다.

▲ 김아림의 2018 KLPGA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가 열리고 있는 19일 대만여자오픈 3라운드까지 12언더파 204타를 기록 전미정과 함께 공동선두로 나서 시즌 첫 승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 1라운드 파4 2번홀에서 촬영한 영상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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