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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스크린’스타 김홍택의 왼발 내리막의 환정적인 트러블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1.18 17:0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홍택(26)은 2012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정회원에 입회해 일찌감치 코리안투어에서 활약을 하고 있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다.

그러나 스크린골프에서 독보적인 실력으로 우승컵을 쓸어 담았다. 스크린에서 자신감을 얻은 그는 2017년 코리안투어 카이도시리즈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부산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달성해 오프라인과 온라인 골프를 동시에 접수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 김홍택의 2018 코리안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코리안투어에서도 300야드를 넘는 호쾌한 티샷으로 한국남자골프의 대표적인 장타자 중 한명으로 지난해 평균비거리는 294.76야드로 이 부문 3위를 기록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에서 촬영한 영상으로 페어웨이 벙커에 걸린 매우 어려운 트러블 상황이었지만 가볍게 쳐 그린에 공을 올렸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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