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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코리안투어 원조 ‘장타자’ 김대현의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1.14 14:3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코리안투어 원조 ‘장타자’ 김대현(31)이 돌아온다.

김대현은 열아홉 살인 2007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그해 ‘루키’로 장타왕에 등극했다.

2008년 김태훈에게 잠시 자리를 내 주었지만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 장타왕에 올라 코리안투어를 호령했다.

2009년 장타왕에 복귀할 때는 평균 303.682야드를 기록해 코리안투어 최초로 평균 300야드를 넘긴 선수이기도 하다.

2010년 상금왕에 오르기도 한 김대현은 PGA투어 진출을 노렸으나 부상 등으로 좌절을 겪기도 했다.

▲ 김대현의 코리안투어 드라이버 비거리 기록<와이드스포츠>

지난 8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김대현은 “장타왕에 다시 오르는 것이 목표”라는 포부를 밝히며 2019시즌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영상은 군 입대 전 코오롱 한국오픈에 출전한 김대현의 드라이버 스윙이다. 김대현의 멋진 스윙을 감상하면서 그의 성공적인 복귀를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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