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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KLPGA 차기 여왕 노리는 이소영의 슈퍼슬로모션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12.20 18:2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2018시즌이 가장 아쉬운 선수는 이소영(21)이다.

국가대표를 거쳐 2016년 KLPGA투어에 입성해 개인통산 4승 중 올해만 3승을 수확했다. 그러나 KLPGA 대상, 상금왕 등을 수상하지 못했다.

이소영의 골프는 ‘닥공’이다. 데뷔 첫 해 평균 252.29야드를 때려 이 부문 5위에 올랐지만 2년차엔 245.94야드로 47위로 뒷걸음질 쳤다.

하지만 올해 250.38야드로 비거리를 늘리며 이 부문 8위에 올랐다. 이소영은 멀리만 치는 것이 아니다. 페어웨이 적중률 77.05%로 27위다. 그린적중률은 더 높다. 81.09%로 2위다. 퍼팅은 약한 편으로 라운드 당 30.92개다.

▲ 이소영의 2018 KLPGA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이소영은 2019시즌 전망을 매우 밝다. 지난 9일 베트남에서 막을 내린 KLPGA투어 2019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영상은 이소영의 연습라운드를 따라가 초당 480프레임의 슈퍼슬로모션으로 촬영했다.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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