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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KLPGA투어 ‘통산 3승’ 조윤지의 깔끔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12.14 11:5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조윤지(27)는 2019년이면 투어 10년차가 된다.

2010년 데뷔한 조윤지는 볼빅-라일앤스코트 여자오픈에서 첫 승을 신고하고 평생에 한 번뿐인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긴 슬럼프를 겪었지만 2015년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그러나 2016년 ADT캡스 챔피언십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 조윤지의 2018시즌 KLPGA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조윤지 스윙의 장점은 가볍게 친다는 것. 테이크 어웨이까지는 신중하게 진행한다. 하지만 테이크 어웨이가 정점에 다다르면 가볍게 들어 올려 때린다. 스윙 중 힘을 쓰는 부분이 없다. 다만 릴리스 시작점에서 코킹을 풀어주면서 임팩트 하는 것이 전부다.

이번 시간에는 조윤지의 드라이버 스윙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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