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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우스트히즌, 유러피언투어 남아공 오픈 정상…장이근 7위
임성윤 기자 | 승인 2018.12.10 11:43
▲ 우승을 차지한 루이 우스트히즌<아시안투어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이 유러피언투어 통산 10승째를 달성했다.

우스트히즌은 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랜드파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남아프리카공화국 오픈 마지막 날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우스트히즌은 2위 로맹 랑가스케(프랑스)를 무려 6타차로 따돌리고 2016년 ISPS한다 퍼스 인터내셔널 이후 2년 10개월 만에 통산 10승을 올렸다.

▲ 첫 톱10에 이름을 올린 장이근<아시안투어 제공>

장이근(24)도 유러피언투어 첫 ‘톱10’에 진입했다. 최종일 3타를 줄인 장이근은 최종합계9언더파 275타를 기록하고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윤 기자  lsyoon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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