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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2019 프레지던츠컵 단장 겸 선수로 출전 의지
임성윤 기자 | 승인 2018.12.07 09:15
▲ 2019 프레지던츠컵 홍보에 나선 타이거 우즈<PGA투어 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019년 12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릴 예정인 프레지던츠컵 미국 대표팀 단장과 선수로 출전하고 싶다는 의지르 ㄹ드러냈다.

호주를 방문 중인 우즈는 6일(한국시간) “내가 자력으로 출전 자격을 획득하면 선수로도 뛸 것”이라며 “대회까지는 1년이나 남았다”고 말했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프레지던츠컵은 유럽을 제외한 미국과 세계연합팀의 남자골프 대항전으로 우즈는 2019년 대회 미국팀 단장으로 선임됐다.

미국 대표팀 12명 중 8명은 포인트에 따라 선발되고 나머지 4명은 단장이 추천한다. 우즈는 현재 프레지던츠컵 포인트 순위 16위에 머물고 있다.

멜버른에서 26시간 동안 머무는 동안 미디어 활동, 스폰서 방문 및 자선기금 모금 등을 포함한 바쁜 일정을 보냈다.

임성윤 기자  lsyoon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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