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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코리안투어 ‘위너스’ 전가람의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12.03 10:0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전가람(23)은 지난 4월 KPGA 코리안투어 2018시즌 개막전 제14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두고 ‘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그의 우승은 한편의 드라마였다.

2013년 상반기 정회원에 입회해 3년 만인 2016년 코리안투어에 첫 발을 디뎌 데뷔 3년 만에 꿈을 이룬 것. 전가람의 우승이 더욱 값진 이유는 따로 있다.

그는 대회장인 대유 몽베르컨트리클럽에서 2015년 캐디로 일을 했다. 당시 제11회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을 본 전가람은 허인회(31)와 박효원(31)의 연장전을 보면서 코리안투어의 꿈을 키웠고 3년 후 꿈을 이뤘다.

▲ 전가람의 2018시즌 코리안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전가람은 174cm, 68kg으로 큰 체구가 아니다. 운동선수로서는 작다. 하지만 올해 드라이버 평균 티샷 290.48야드를 때려 6위에 올랐을 만큼 장타자다.

작은 체구에도 장타를 치는 건 기본기가 튼튼한 견고한 스윙이 밑천이다. 이번 시간에는 전가람의 드라이버 스윙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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