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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권에서 허덕이는 타이거 우즈
임성윤 기자 | 승인 2018.12.02 09:13
▲ 타이거 우즈<와이드스포츠db>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신이 주최한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달러)에서 맥을 못 추고 있다.

우즈는 2일(한국시간) 바하마 뉴프로비던스섬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726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수확했지만 더블보기 1개와 보기 3개를 허용해 이븐파 72타를 쳤다.

3라운드까지 2언더파 214타를 기록한 우즈는 18명의 출전 선수 중 가장 꼴찌인 18위에 자리했다.

‘장타자’ 토니 피나우(미국)가 이날 5타를 줄여 존 람(스페인), 헨릭 스탠손(스웨덴) 등과 13언더파 공동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게리 우들랜드(미국)와 리키 파울러(미국)가 각각 5타를 줄이고 11언더파 단독 4위와 10언더파 단독 5위에 자리했다.

임성윤 기자  lsyoon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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