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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2년차 기약한 류현지의 드라이버 스윙 ‘돌리고 치고’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11.30 09:5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류현지(22)는 올해 ‘루키’시즌을 성공적으로 보냈다.

26개 대회에 출전해 21번 본선에 진출해 4번 ‘톱10’에 이름을 올렸고 최고성적은 교촌 허니레이디스오픈 5위다.

상금랭킹 49위로 여유 있게 차기년도 시드를 확보한 류현지는 최혜진, 한진선 등 막강한 루키들에 그늘에 가려 존재감을 나타내지는 못했지만 성장 가능성을 확실히 보여 준 것은 사실이다.

기술관련 기록부문에서도 비거리 31위, 페어웨이 안착률 46위, 그린적중률 32위, 평균타수 71.88타 등 흠잡을 데 없는 수치다.

162cm의 비교적 단신인 류현지는 비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전환동작을 확실히 수행한다. 백스윙 톱 이전에 골반이 목표방향으로 회전하면서 다운스윙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시간에는 류현지의 드라이버 스윙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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