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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골프TV에 모든 것 담는다
임성윤 기자 | 승인 2018.11.28 18:42
▲ 골프TV와 콘텐츠 제작 파트너십을 맺은 타이거 우즈<사진제공 게티이미지>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디스커버리의 ‘GOLFTV’와 독점적인 콘텐츠 제작 파트너십을 맺었다.

디스커버리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미디어 파트너십으로 만들어진 골프TV는 우즈와 독점 콘텐츠 제작 파트너십을 맺고 시합 전·후의 연습 모습, 투어생활의 비하인드 영상 등 그간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일상을 프로그램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골프TV는 내년 1월부터 런칭한다.

임성윤 기자  lsyoon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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