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와이드 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도약 꿈꾸는 강율빈의 드라이버 스윙 ‘전환동작’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11.27 09:2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강율빈(23)은 2015년 KLPGA 군산CC컵 드림투어 3차전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2016년 KLPGA투어에 데뷔해 11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고 지난 23일 끝난 2019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71위로 시드확보에 실패했다.

올해 6월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월요예선을 통해 정규투어 무대를 밟았지만 예선 탈락했다. 그러나 장타를 때리는 강율빈의 가능성을 확인한 대회이기도 했다.

강율빈의 스윙 특성은 백스윙 톱에서 다운스윙으로 이어지는 전환동작이다.

백스윙 톱에서 왼쪽 골반을 목표방향으로 확실히 밀면서 클럽을 몸 안쪽으로 끌고 와 강한 임팩트를 구사한다. 장타의 원동력이다.

전환동작 구사에 애를 먹는 아마추어 골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이다. 이번 시간에는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촬영한 강율빈의 드라이버 스윙을 감상하면서 그를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