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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위너스’ 인주연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보는 웨지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11.19 09:0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인주연(21)은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연장 접전 끝에 프로데뷔 첫 승을 거뒀다.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를 거쳐 프로에 입문한 인주연은 장타자로 큰 주목을 받았지만 루키시즌인 2015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시드를 잃었다. 지난해 재입성에 성공했지만 역시 성적부진으로 2부 투어를 병행하는 마음고생을 했다.

▲ 인주연의 시즌 기록<와이드스포츠>

장타자는 멀리 가는 만큼 동반자들보다 짧은 클럽으로 핀을 직접 공략할 수 있다. 하지만 페어웨이 안착률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그러다 보니 장타자들의 특징 중 하나가 100야드 이내의 어프러치 샷을 매우 잘 한다는 것.

그러나 장타자의 어프러치는 대부분 컨트롤 샷이다. 하지만 이번 영상은 좀처럼 볼 수 없는 초당 480프레임으로 촬영한 핀까지 110야드 남은 어프러치 풀스윙이다. 이번 시간에는 인주연의 몸동작 하나하나를 꼼꼼히 체크해 내 스윙을 업그레이드 해 보자.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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