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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VS최혜진, LF포인트 왕중왕전서 마지막 ‘맞짱’
임성윤 기자 | 승인 2018.11.15 09:23
▲ LF포인트 왕중왕전에서 격돌하는 이정은과 최혜진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2년 연속 상금왕 이정은(22)과 2006년 신지애(30) 이후 12년 만에 신인상과 대상을 거머쥔 최혜진(20)이 올 시즌 마지막 샷 대결을 펼친다.

장소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전남 장흥의 JNJ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리는 ‘LF포인트 왕중왕전’이다.

지난해 우승자는 최혜진이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이자 올해 LF포인트 1위로 타이틀 방어에 나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금왕 2연패 달성에 성공했지만 이 대회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한 이정은도 첫 정상 도전에 날을 세웠다.

‘왕중왕전’의 강자 이승현(27)도 세 번째 챔피언 도전에 나서며 LF포인트 상위권인 조정민(24), 이소영(21), 박민지(20), 이다연(21), 김지현2(27), 그리고 KLPGA투어 장타 1위 김아림(24)과 최예림(19)이 초청선수로 출전한다.

임성윤 기자  lsyoon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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