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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스윙]‘장타왕’ 출신 김태훈의 슬로모션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11.08 18:41

[와이드스포츠(안성) 윤영덕, 최웅선 기자]2013년 코리안투어 장타왕 출신의 김태훈(33)은 통산 3승을 거둔 베터랑이다. 그의 장타본능은 20대 초반선수들도 따라오지 못할 만큼 현재진행형으로 올 시즌 평균비거리 293.64야드로 이 부문 4위다.

장타를 구사하다 보니 페어웨이 안착률은 57.79%로 하위권이다. 하지만 러프에서 친 샷이 많은 편인데도 그린적중률은 69.09%로 높다. 스윙의 기술적 완성도가 높다는 뜻이다.

이번 시간에는 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인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에 출전한 김태훈의 아이언 샷을 감상해보자. 이 영상은 대회 개막 하루전 연습라운드에서 촬영했다.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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