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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로즈, 두달 만에 세계랭킹 1위 복귀
임성윤 기자 | 승인 2018.11.06 09:02
▲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저스틴 로즈<와이드스포츠DB>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유러피언투어 터키항공오픈 연장 접전 우승 후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복귀했다. 더CJ컵 우승 후 1위에 올랐던 브룩스 켑카(미국)는 3주 만에 2위로 내려앉았다.

로즈는 지난 9월 처음으로 세계 1위에 등극했으나 2주 만에 더스틴 존슨(미국)에 자리를 내준 것. 두 달 만에 1위를 되찾은 로즈는 “타이틀 방어와 함께 1위가 돼 우승을 두 번 한 것 같다”고 기뻐했다. 로즈는 PGA투어 메이저대회를 포함 통산 9승과 유러피언투어 7승을 했고 지난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는 남자골프 금메달을 따냈다.

안병훈(27)이 한국선수 중 가장 높은 49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보다 한 계단 하락한 순위다. 대신 김시우(23)가 5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2018-2019시즌 강력한 신인왕 후보인 임성재는 94위로 소폭 상승했다.

임성윤 기자  lsyoon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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